꼬리표: USAID

지구촌 재해복구에 기업이 앞장서야할 이유

미국 국제개발처(USAID)는 P&G, 코카콜라와 양해각서(MOU)를 맺고 지난해 11월초 발생한 슈퍼태풍 하이옌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 레이텐 지역의 경제적 활동과 생계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지난해...

인사이트

많이 본 뉴스 TOP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