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표: GMO

몬산토, 주주들의 정치로비 정보공개 압박에 직면

지난해 버몬트주는 미국내 주 가우데 최초로 식제품에 유전자변형생품(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GMOs) 표기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북동부 2개주가 함께 법안을 통과시켰지만 시행은 보류한 상태다. 오는 2016년부터...

몬산토, 주주들의 투명성 요구를 거부했지만…

미국에 기반을 둔 다국적 농업생물공학기업 몬산토(Monsanto)는 우리에게 세계최대 종자회사로 잘 알려져있다. 몬산토가 유전자 변형 농산물, 즉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와 관련한 정보공개에 계속 저항하고 있다....

GMO 라벨링, 기업과 주주들의 한판 대결

이달 워싱턴주 의회는 유전자변형 농산물(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GMOs)이 들어있는 음식제품에 라벨을 붙이도록 기업들에 요구할 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주민발의법안 522조(Initiative Measure No. 522)는 ‘시민들이 구매하고...

네이키드 쥬스에서 ‘천연’을 뺀 펩시

 미국에 본사를 둔 세계적 음료회사 펩시(PepsiCo)는 자사 음료제품에 인공첨가물이 함유돼있다는 소송에 패소해 900만달러를 지불한 후, 앞으로 생과일 쥬스 브랜드인 ‘네이키드 쥬스(Naked juices)’ 라벨에 ‘천연(all...

벤앤제리, GMOs 사용 전면중단

아이스크림 제조업체로 미국 버몬트에 본사를 둔 벤앤제리(ben & jerry)는 유니레버가 전액출자했으며 B Corp(사회적기업) 인증도 받았다. 그런 벤앤제리가 2014년까지 전체 생산라인에서 유전자변형 농산물(GMOs) 사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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