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민 학생기자

윤성민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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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것도, 배우고 싶은 것도, 이루고 싶은 것도 많은! 아직은 어리숙한 청춘초년생. '따뜻한 사회'와 '더 나은 미래'를 글로 씁니다.

국내 보험회사, 수익늘어도 기부는 하지 않는다?

이익과 기부는 별개다? 국내 보험회사들의 순이익이 늘어도 기부는 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명보험협회가 발표한 국내 보험사들의 1분기 순이익 대비 기부금 내용을 살펴보면 보험사의 인색한 얼굴을...

금융위원회, 스튜어드십코드에 따른 주주활동 법령해설집 발표

금융위원회, 한국기업지배구조원, 금융감독원이 지난 8일 '스튜어드십코드 법령 해석집과 해설서'를 발표했다. 스튜어드십코드는 연기금 자산운용사 등 기관투자자가 배당 등 기업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의결권 행사 지침이다....

인도 정부 파리기후협약 이행

"파리기후협정이 있든 없든, 미래세대를 위해 인도는 기후를 보존하겠다고 약속한다." 지난 3일 인도 일간지 이코노믹타임스에 의하면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미국의 파리협약 탈퇴에 관련하여 ''어느 쪽에 서겠냐'는...

골드만삭스, 돈만 된다면 독재정권에 투자해도 괜찮다?

돈만 된다면 독재정권에 돈을 투자해도 되나? 미국 월가의 메인 투자회사인 골드만삭스가 최근 위기에 내몰린 베네수엘라 국영석유회사(PDVSA)의 28억 달러(약 3조1,376억8,000만 원) 규모 채권(2022년 만기)을 액면가 31%인...

미국내 기업가, 투자자, 대학총장 1,219명 파리협약 지지...

"우리는 여전히 파리기후협약을 지지한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기후변화를 외면했지만, 미국의 투자자, 대학 총장, 기업가들은 여전히 파리협약을 지지했다. 미국의 투자자, 기업가, 대학 총장 등 1,219명은 지난...

트럼프 파리협약 탈퇴… 협약 강화 여론 역행

"오늘부터 미국은 파리기후협약의 이행을 전면 중단한다. 파리협약은 미국에 불이익을 가져다준다. 나는 미국을 보호할 책무가 있다. 나는 (프랑스의) 파리가 아니라 (미국의) 피츠버그 시민의 대표가 되기...

아시안코레스폰던트 아시아 지역 CSR 우수 기업 명단...

아시안코레스폰던트(Asian Correspondent)가 아시아 지역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우수 기업 50개 명단을 공개했다. 아시안 레스폰던트는 아시아 지역 대표 인터넷 매체다. CSR50은 올해 처음 조사된 것으로 아시아 지역 12개 국가의 기업을 대상으로...

[2017 콘퍼런스] 도미닉갓맨 “ESG 정보 완전 중요”

30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2017 CSR 국제콘퍼런스’에서 아라베스크파트너스의 도미닉 갓맨 파트너가 연설했다. 그는 아라베스크파트너스의 활동,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정보와 재무적 성과의 관계, 자사 ESG 정보 공시 플랫폼인 에스-레이(S-Ray)에...

[2017 콘퍼런스] 패널들이 말하는 한국이 나아가야 할...

30일 대한상공회의소 지하 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7 CSR 국제콘퍼런스’에 패널로 참여한 아라베스크파트너스의 도미닉 갓맨 파트너, GRI 팀 모힌 회장, 신타오(Syntao)의 펑 지라이 파트너가 질의응답...

‘두근두근 설렘으로, 후쿠시마를 잇다’, 후쿠시마를 살리는 두...

  "네 살과 두 살 아이가 있는데 네 살 딸이 유치원을 다닌다. 딸이 유치원에서 쓰나미(津波)와 지진을 알게 된 후 6년 전 재앙에 관해서 이야기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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