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향 기자

박지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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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 전공자가 CSR이라니, 이보다 좋을 순 없다

CSR,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코스리 입사 후 첫 업무는 SR와이어에 글을 쓰는 것이었다. 경영에 대해 제대로 배운 적 없었고, CSR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 또한 경험하지...

기업과 정부 중 누가 지속 가능한 사회를...

둘 다 동일한 책임이 있다. 글로브스캔과 서스테인어빌리티가 공동으로 수행한 The 2016 Sustainability Leaders 설문조사의 결과다. 정부, 기업, NGO, 학계 등에서 활동 중인 907명의 지속가능성 전문가에게 "누가...

글로벌 기업의 CSR, 공급사슬 내 노동문제부터 해결해야

노사발전재단은 지난 16일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제5차 포럼을 개최했다. 재단은 지난 2월부터 포럼을 개최하여 글로벌 환경에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방안을 모색해왔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

SDGs 성공 위해서는 국가협치(거버넌스)가 중요해

2015년은 전 세계적으로 의미 있는 해였다. UN의 전 회원국이 공동의 미래에 대해 약속하였기 때문이다. 작년 9월 SDGs가, 그리고 11월 파리기후협약이 이루어졌다. UN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UN SDSN) 대표 제프리...

여성에게 불합리한 노동시장, 빈곤한 노후로 이어진다

한국은 OECD 국가 중 남녀 임금 격차가 가장 크다. 15년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OECD 국가 평균적으로 남성의 임금이 여성보다 15.6% 많다면 한국은 2014년 기준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 사회공헌 포럼 열려

환경부가 주최하고 환경보전협회 국가환경교육센터와 코스리가 공동 주관한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 사회공헌 포럼'이 지난 2일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코스리가 4월 한 달간 진행한 '기업의 환경교육 CSR...

투자자는 당신의 생각보다 지속가능성에 관심이 많다

생각보다 더 많은 투자자가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이윤창출 간의 상관관계에 관심을 갖고 있다. 과거보다 지속가능성이 투자자의 강력한 투자 동기로 작동한다는 이야기다. 2015년 MIT 슬론 리뷰와 보스턴컨설팅그룹은...

[저출산 고령화] 직장 내 보육시설 성공 운영...

한국은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상시 근로자 500명 또는 상시 여성근로자 300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은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 의무대상 사업장은 사업장 단독 또는 공동으로...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교사에게 환경교육연수를 시작한 이유는?

NEXT GREEN은 어린이들에게 친환경적인 가치관과 책임 있는 리더십을 키워주는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교사들이 직접 아이들에게 환경 교육을 해줄...

[이슈] 인도 CSR 의무법 이후 무엇이 달라졌나

전 세계가 인도를 주목하고 있다. 2015년 인도는 중국보다 0.5% 높은 7.3% 경제성장률을 달성했다. 12억 3천만 명의 인도 인구가 거대한 중산층으로 성장하고 있다. 2025년에는 세계...

활기띤다, 사회책임(SR)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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