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권 코스리 미래사업본부장

고대권 코스리 미래사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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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권의 생글센글] 5월 대선과 기업 사회공헌의 변화

5월 대선 이후의 기업 사회공헌, 어때야 할까? 억울함이 있든 없든, 기업 사회공헌은 5월 대선의 촉매가 되었다. 아니, 아주 직접적인 원인 제공자가 되었다. ‘사회공헌의 외피를 두른...

[고대권의 생글센글] 사회적기업 10년, 두번째 라운드를 준비하자

사회적기업이 올해로10주년을 맞는다. 2007년 1호 사회적기업 인증 이후 2016년 말 기준 1,713개의 사회적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2007년 50개의 사회적기업이 인증을 받았으니 10년 사이에 양적으로 30배가...

[고대권의 생글센글] 제주항공, 사회적책임(CSR) 경영 전면 재정비해야

임직원, 지역사회와 소통으로 신뢰회복해야 큰 위기에는 사전에 징후가 있기 마련이다. 작은 신호들의 의미를 예민하게 분석해야 위험을 회피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 주말, 잠깐이지만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서...

[고대권의 생글센글] 트럼프의 반이민정책과 지속가능한 성장

트럼프주의의 시대, 연대와 협력의 전략적 가치 정체성은 이중적이다. 정체성이 없다면, 우리는 스스로 누구인지 모른 채, 어디로 가야할지 결정하지 못한 채 무목적의 상태로 살게 된다. 반대로...

[고대권의 생글센글]새해를 맞는 소곤거림

22살 청년의 눈에 들어온 것은, 자신과 함께 고민하고 있던 청년들과 협동의 힘이었다. 독점적이 지위에 있는 업체보다 더 질이 좋고 싼 제품을 지역에 들여온다면 지역민들의...

[고대권의 생글센글]어떤 새벽의 이재용 부회장

벽 폭설이 내렸다. 다행히 출근길은 많이 막히지 않았다. 사실, ‘다행히’ 막히지 않은 게 아니다. 다행은 뜻밖에 일이 잘되고 운이 좋은 상태를 말하는데, 새벽 출근길을...

[고대권의 생글센글] 3.0시대의 블랙리스트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블랙리스트 사건의 역사는 깊다. 특히 노동관행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미국에서 블랙리스트는 사용자들이 보유했던 노조 조직가의 명부다. 미국의 사용자들은 이 명부를 얻기 위해 주로...

[고대권의 생글센글]이랜드 사회공헌은 맷값이었나

‘맷값 폭행’이라는 사건이 있었다. 한 대에 백만원 씩, 스무대를 맞아야 한다며 고용승계를 주장하던 탱크로리 기사에게 야구방망이를 휘두른 기업 대표의 이야기 말이다. 2010년의 이 사건은...

[코스리CSR칼럼] 자괴감을 넘어 책임감으로

“대학생들이 모여서 지속가능한개발목표(SDGs)에 대해 포럼을 하려고 여러 기업에 후원 요청을 했었어요. 정말 많은 기업들에 문의를 넣었는데 단 한 기업도 후원해주지 않았어요.” 전국의 대학생 300명이 모여서...

[저출산고령화] “일과 삶 조화 가능한 조직문화 만들어야”

한국에서 저출산이 시작된 것은 1983년이다. 이미 30년 전부터 한국은 합계 출산율이 2.1명 미만이었다. 그러나 저출산이 시작되고 13년 후인 1996년까지, 우리 사회는 산아제한 정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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