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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 킹피셔(Kingfisher), 코카콜라, SKF 등 영국의 다양한 선두기업과 다국적기업들은 NGO 미래포럼(NGOs Forum for the Future), 기후변화그룹(Climate Group), 세계자연보호기금 영국본부(WWF-UK)와 협력관계를 맺었다. 기업들이 환경과 사회에 받은 것 이상으로 환원함으로써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도록 하려는 행동이다.

이들은 변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광범위한 긍정적 움직임을 일으킴으로써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지역사회의 자연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겠다고 선언한 이들 기업은 앞으로 이를 실천에 옮길 것이다. 예를 들어, 킹피셔는 총이익에서 수백만유로를 따로 확보, 여러 삼림프로젝트를 펼치며 목재를 장기적으로 보호할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는 2050년까지 사용한 그 이상으로 더 많은 숲을 만들어내고자 하는 ‘Net Positive’ 노력의 일환이다.

킹피셔의 Net Positive 지속가능성 책임자인 리차드 길리스(Richard Gillies)는 “사람들은 기업이 더 많은 수익을 내길 원한다. Net Positive는 기업이 공익을 위한 핵심적 역할을 하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보장하는 유일한 방식이기에 우리만의 Net Positive 접근법을 시행했다. 우리가 모든 해결책을 갖고있지는 않고 혼자서 풀 수도 없다. 그래서 파트너들간 협력의 일부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더욱 넓은 Net Positive 움직임을 향해 변화를 가속화하는 목표를 갖고있다”고 말했다.

Net Positive 그룹은 2014년 캠페인을 통해 이 접근법에 따른 상업적, 사회적, 환경적 이익을 보여줌으로써 긍정을 추구하는 기업의 숫자를 늘리려한다. 이 그룹은 소비자와 공급자 혁신이 어떻게 새로운 시장을 열고 가치 사슬, 시스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탐색할 것이다.

“이 그룹은 지속가능한 미래에 있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연관된 모든 기업들은 해로움을 최소화하고 긍정적인 힘이 돼야한다는 열망을 공유하고 있다”고 미래포럼 대표 셀리 유렌(Sally Uren)이 말했다. 그는 “더 많은 기업들이 필요한 단계를 밟을 수 있도록 북돋아줄 것이다. 우리는 당면한 자원위기를 극복하는데 협력해야한다. 우리는 WWF-UK, 기후그룹과 협력해 실천할 것이고 진정한 추진력을 만들려 한다”고 말했다.

http://www.sustainablebrands.com/news_and_views/collaboration/jennifer-elks/businesses-ngos-joining-forces-build-net-positive-move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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