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파워(Solepower)
스마트폰을 충전하지않았다고 걱정할 필요없고, 충전기 없이 어디든 돌아다닐 수 있다고 생각해보라. 솔파워 테크놀로지의 새 발명품 솔파워(Solepower)라면 가능하다. 솔파워는 당신 신발안에 딱맞는 작은 깔창형태의 기구다. 단지 걷기만 하면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솔파워는 작은 배터리를 충전하는데 쓰인다. 하이킹이나 여행 등 여러 목적에 딱맞는다. 전기가 부족한 저개발국에선 더 유용하다.유튜브 동영상 보기

모퍼(Morpher) 자전거 헬멧
모퍼 자전거 헬멧은 자전거를 타는 사람 누구라도 딱딱한 헬멧대신 쉽게 갖고다닐 수 있는 발명품이다. 자전거 헬멧은 부피가 크고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 그러나 모퍼 헬멧은 그렇지않다. 이 헬멧은 전통적인 헬멧처럼 안전기준을 충족하면서도 작은 교과서 크기로 줄어들어 백팩이나 큰 지갑, 서류봉투 같은 곳에 넣고다니기도 편하다.

영국의 발명가이자 언론인, 기업가인 제프리 울프(Jeffrey Woolf 그는 OBE 즉, 영국 4등 훈장 수훈자Officer of the Order of the British Empire이기도 하다)가 모퍼 헬멧을 개발했다. 그는 도시에서 자전거를 타면서 헬멧을 쓰지않는 사람들에게 모퍼가 꼭 필요할 것이라고 말한다. 머리를 안전하게 보호하고싶지만 헬멧을 하루종일 들고다니기 불편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딱이란 얘기다. 유튜브 동영상 보기

코르키(Corky)

친환경 발명품 가운데 하나다. 아델 피터스(Adele Peters)가 발명한 코르키는 100% 재활용소재로 만든 컴퓨터 마우스다. 마우스 윗부분에서 클릭이나 스크롤 등 일상적 움직임을 에너지로 모아 자체적으로 전력을 생산한다.

반지(Ring)
반지는 제스처 기반 조작 장치로 웨어러블 장치의 일종이다. 로그바(Logbar Inc)란 일본 기업이 만든 반지(Ring)는 주목할만하다. 당신이 검지손가락(index finger)에 이 반지를 끼고있으면 손가락의 움직임을 인식, 문자를 보내거나, 대금을 결제하거나 혹은 TV나 전등, 커튼을 조종할 수 있다. 이 반지로 매우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허공에 대고 TV라고 쓰면 TV가 켜진다. 허공에 12달러라고 쓰면 그 금액이 결제되기도 한다.유튜브 동영상 보기

스키오(Scio)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본사가 있는 스타트업 ‘컨슈머 피직스’(Consumer Physics)의 공동설립자인 드로르 새론(Dror Sharon)과 다미안 골드링(Damian Goldring)은 손바닥 위에 놓으면 딱 어울릴 이 기구를 만들어냈다. 이 기구를 사용하면 당신앞에 놓인 물건의 분자성분을 순식간에 알아낼 수 있다.그들은 이 기구를 스키오(Scio)라 부른다. 스키오로 당신은 어떤 과일이 가장 잘 익었는지, 어느게 더 단지, 당신이 마시는 음료수의 칼로리는 얼마나 되는지를 단번에 알아낼 수 있다. 음식이나 의약품,식물외에도 모든 물건을 스캐닝할 수도 있다.

엄지손가락 크기인 스키오는 근적외선 분광법을 이용해 물건의 화학성분 구성을 판독한다. 고유한 움직임을 갖고있는 분자에 빛을 비춰 특유의 광학적 신호를 포착하는 방법이다. ‘제6의 감각‘으로 불린다. 유튜브 동영상 보기

출처 :
http://www.mnn.com/green-tech/research-innovations/stories/9-of-the-most-interesting-inventions-of-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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