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9281019_gsEkHcpe_2039281019_7pfRZWBi_EC82ACECA784129_LGEC9DB4EB85B8ED858D_EB8C80ED9599EC839D_EAB491EAB3A0EAB3B5EBAAA8ECA084_EC8B9CEC8381EC8B9D_EB8BA8ECB2B4EAB8B0EB8590ECB4ACEC9881_28129LG이노텍(대표 이웅범)이 지난 16일 서울시 중구 한강대로 본사에서 ‘대학생 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LG이노텍은 대학생의 시각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되짚어 보고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5월 12일부터 1개월동안 인쇄광고, UCC, 한 줄 카피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공모를 진행했다.

총 500여 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임직원과 외부 광고전문가 심사를 거쳐 9편을 선정해 시상했다.

인쇄광고 부문에서 유다혜 학생(대림대 2학년)이 ‘LG이노텍을 심으면 미래가 자란다’란 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스마트폰, 스마트카 등 첨단 기능이 LG이노텍의 소재·부품에서 시작된다는 의미를 씨앗과 모래 그림으로 형상화했다.

UCC 부문에서는 일상 속의 친숙한 소재를 활용해 기발한 아이디어로 표현한 ‘핵심을 말하다’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한 줄 카피 부문에서는 ‘세상 가장 작은 것에서 가장 큰 미래를 봅니다’와 ‘단순한 부품이 아닌 미래의 조각’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 원 등 총 1800만원의 장학금과 상장이 주어졌다.

업무홍보담당 김희전 상무는 “대학생들이 바라보는 최첨단 소재·부품기업 LG이노텍의 이미지를 확인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향후 다양한 활동으로 핵심인재가 될 대학생들과 소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수상작은 LG이노텍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향후 이 회사 광고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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