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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기자] 청년연대은행 토닥은 오는 12일부터 9월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서울 100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에서 ‘불평등한 사회를 살아가는 청춘들이 협동과 썸타는 법’을 주제로 강좌를 연다.

청년연대은행 토닥은 청년들이 경제적 자립과 꿈 실현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금융생활네트워크다. 소액 대출 등을 제공하고 있다.

전체 7강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에는 청년유니온의 김민수 위원장, 민달팽이 유니온의 황서연 주거상담팀장, 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의 이태형 대표,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의 정태인 원장, 이수연 연구원이 강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강좌의 소주제는 청년 고용과 노동법, 주거 및 복지 문제, 대안화폐의 원리와 사례 등이다.

수강료는 조합원은 1만5000원, 비조합원은 3만원.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http://bit.ly/1pihmBR)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참고 : https://www.facebook.com/ybank1030?fref=nf
http://cafe.daum.net/ybank1030
신청문의 : 02-332-5804, y.bank10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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