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9281019_jxNSgbOJ_mcd-csr-report맥도날드(McDonald)가 첫 번째 CSR 및 지속가능성 프래임 워크를 발표했다세계적으로 가장 큰 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날드는 측정가능하며(Measurable) 긍정적인 사회적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맥도널드는 2012-2013 CSR 및 지속가능 리포트 좋은 것을 위한함께하는 여행을 참고해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내놓았다.
2020년 목표의 일부는 다음과 같다.
– 국제 기준에 맞추어 지속가능한 소고기 생산에 힘쓴다. 2016지속가능한 생산 인증을 통해 판매되는 소고기만 구매한다.
– 맥도날드는 인증된 커피팜유(야자기름), 생선만을 사용해 지속가능생산을 지원한다.
– 맥도널드는 섬유로 만들어진 포장지 중 인증되었거나 재활용 된 것만 100% 사용한다.
– 주요 9개국(호주브라질캐나다미국일본영국독일프랑스브라질매장 내 재활용 비율을 50%까지 높여 쓰레기 양을 줄이는 데 노력한다.
– 7개의 주요시장 매장 내 에너지효율을 20% 향상시킨다.
세계야생생물기금(World Wildlife Fund WWF)의 수잔 애플(Suzanne Apple)상무는 맥도날드는 세계의 식품시장을 변화시킬 수 있는 파워를 지닌 회사다지속가능한 시장을 형성하는 데 리더가 될 역량도 가지고 있다이것이 장기적 비전을 요구하는 여행(Journey)이라면 지속가능목표는 맥도날드의 사업과 가치사슬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맥도날드 CSR & 지속가능부문 부사장 밥 랭거트(Bob Langert)는 우리는 지속가능성을 주류화하는 단계에 있다라며 지속가능성은 모든 고객들이 하나로 연결돼야만 완성된다맥도날드가 만들어 낼 수 있는 변화는 비즈니스 환경과 고객들의 삶의 일부에 지속가능성이 자리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보고서는 해피 밀(Happy Meals)을 포함한 전체 메뉴에 신선한 식품의 옵션을 늘렸고 사용하는 흰살 생선은 지속가능한 어업이 이루어지는 곳에서 유통해왔다고 밝혔다.
– 2010년부터 30만개의 에너지 절약형 주방과 건물설비를 설치했다.
– 2013년 34000개 이상 매장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90%의 쿠킹오일과 77%의 골판지를 재활용했다.
이번 목표들에는 친환경 활동 의지 뿐 아니라 고객과 세상을 위한 건강한 패스트푸드 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의견 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