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블루에그가 지난 11월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에서 ‘올해의 필름상’을 수상했다.

올해 필름페스티벌에는 국내외에서 총 88개 동영상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기업 5편, 금융 3편, 일반 및 학생 부문 3편의 동영상이 각 부문별 대상을 수상했다. 또 CSR 전문가, 코스리 회원, 그리고 일반인들의 현장투표를 통해 5개 작품이 ‘올해의 필름상’을 수상했다.

블루에그의 수상작 ‘라이트업, 세상을 밝히는 소셜 네트워크’를 소개한다.

<영상내용>
라이트업은 세상 모두가 밝은 세상을 만들 수 있게 돕는 SNS 서비스다. 사용자들은 라이트업에서 일상 속 긍정적인 순간들을 공유한다. 길가의 쓰레기를 주운 일, 부모님과 시간을 보낸 일, 봉사활동에 참여한 일 등 다양한 게시물이 올라온다.

사용자들은 게시물을 보고 마음에 들면 ‘라이트업’ 버튼을 눌러 공감을 표현한다. 글 게시자는 받은 라이트업의 수만큼 포인트를 받게 되고, 이런 포인트를 이용해 기부에 참여하거나 서명운동을 지지하는 데 쓸 수 있다. ‘라이트업’이라는 소통과 협력의 통로를 통해 모든 사회구성원들이 일상 속 작고 큰 노력으로 힘을 합쳐 세상을 밝혀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기업소개>
블루에그는 사회활동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결합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라이트업’을 개발했다.사용자들은 일상 속 선행이나 긍정적인 이야기들을 공유하는 SNS 활동을 통해 라이트 포인트를 모으면 소액기부 또는 서명운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의견 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