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책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 책농장이 출시한 북텐트가 피츠버그 국제 발명전 ‘INPEX 2014’에서 금상과 불가리아발명협회 특별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지난 6월18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 피츠버그 국제발명전은 제네바, 독일 국제발명전과 함께 세계 3대 국제발명전시회로 꼽힌다.

또 지난 7월1일에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DEA 2014’에서 동상을 수상하기도했다.

이처럼 상복이 터진 북텐트는 독서 습관을 갖기 시작하는 3~7세를 위한 제품이다. 독서놀이 환경을 구현, 아이들이 스스로 책읽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독서, 놀이, 그림 활동을 하는 자신만의 공간을 자율적이고 창의적으로 꾸밀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북텐트는 스케치북 면, 독서대 면, 책걸이 면, 스티커 놀이 면, 입구(문) 면으로 구성됐다. 앉은 키에 맞게 디자인된 독서대 면은 아이들이 책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자연스럽게 독서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을 준다. 또 자유롭게 낙서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붙임으로써 내면의 심리를 표현하는데 유용하다. 책걸이 면은 자신이 읽고싶은 책을 직접 골라 거치대에 걸어두면서 자율적인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특수 골판지를 재료로 사용했다.

책농장은 북텐트의 연이은 수상을 기념, 7월 한달동안 ‘감사 특별 할인전’을 기획, 할인가격으로 판매(http://storefarm.naver.com/bookfarm/products/225360002)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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