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통(www.socialtong.co.kr)은 오는 25일 서울시 은평구 서울시 사회적경제 지원센터에서 ‘그린라이트를 켜라‘라는 주제로 제3회 소셜채용파티를 개최한다. 소셜통은 이날 행사에 앞서 직원채용을 희망하는 사회적기업 및 소셜벤처 3개를 모집하고있다. 인력채용에 나설 기업들은jinwoodak@naver.com과 010-4143-1601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소셜통은 지난 1월과 4월 사회적경제 영역의 특수성을 반영,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자연스럽게 만나는 장으로 소셜채용파티를 개최한 바 있다. 지난 1월10일 스페이스류에서 진행된 1회 채용파티에는 임팩트투자와 컨설팅을 제공하는 MYSC, 새로운 미술 유통 방식을 고민하는 사회적기업 에이컴퍼니,사회적기업 지원기관인 세스넷이 구인 기업 및 단체로 참여했다. 3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일자리 매칭 방식에 깊은 관심을 보였고 실제로 에이컴퍼니와 세스넷에 총 4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4월18일 2회 소셜채용파티에서는 중장년층을 위한 토탈솔루션 서비스 제공업체 상상우리, 따뜻한 컨텐츠 IT 소셜벤처 다누온, 사회혁신가치기반 기능성 게임 개발사 비전웍스 등 3개 기업과 20여명의 구직자들이 참석했다.
소셜통은 공식블로그를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들은 일반 기업과 달리 소셜미션에 공감할 수 있는 인재를 필요로 한다. 서류 또는 짧은 면담 대신, 오랜 시간 얼굴을 맞대고 사람 대 사람으로 이야기 나누는 방식으로 잡매칭을 시작했다. 딱딱한 ‘직업박람회’ 방식이 아닌 ‘파티’라는 형식을 빌렸다”고 설명했다.
이달에 이어 오는 10월에도 소셜채용파티를 개최할 예정인 소셜통은 “소셜채용파티는 가치관이 일치하는 기업과 구직자가 만날 수 있게 함으로써 더 좋은 인재가 사회적경제 조직에서 일하게 되고,그로 인해 사회적경제 조직이 고유의 목적인 사회 문제를 더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소셜통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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