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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원 연구원] 나사(NASA) 새로운 현장 관측은 여름 북극에서 진행된다. 북극에서 해빙이 사라지는 후퇴 효과를 연구하기 위해서다.

ARISE (The Arctic Radiation IceBridge Sea and Ice Experiment) 나사의 번째북극 비행 관측으로 얼음과 구름, 그리고 방사능의 복사량(incoming and outgoing) 기후 변화를 결정하는 요소들의 균형을 동시에 측정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최근 북극의 빙하 감소가 증가되었다. 과학자들은 원인으로 햇빛에 많은 개빙(開氷)구가 노출되면서 북극의 온도가 높아지고, 대기 습기가 많이 방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 습기가 많아지면 구름 형성과 지구 표면에서부터 우주까지 존재하는 열의 교환에 영향을 미칠 있다. 연구원들은 북국에서의 이런 변화가 세계 기후 현상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ARISE 지난해 북극에서 발생하는 변화에 관련된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나사가 보유하고 있는 기존의 능력들을 활용하기로 했다. 또한 인공위성으로 구름과 북극의 에너지 균형과 관련한 정보를 얻을 있었다. 그러나 ARISE 비행하는 동안 사용된 다양한 기구들은 다른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ARISE 몇몇 기구들은 북국의 빙하 감소가 구름 형성 과정 방사능 복사량의 균형에 미치는 영향을 더욱 쉽게 관찰할 있게 한다. 하층운(고도2Km이하의 대기중에 나타나는 구름) 일반적으로 많은 빛을 반사하여 온난화를 시킨다. 반면에 상층운(높이 5~13Km상공에 나타나는 구름)들은 적은 양의 빛을 반사하여 대기 중에 있는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한다.

ARISE 캠페인은 워싱턴에 위치한 나사의 과학임무부서(NASA’s Science Mission Directorate) 지구과학팀에서 진행된 방사능과학, 냉동구면 과학, 공수과학 프로그램들의 공동의 연구이다.

나사는 인공위성, 비행 지상 관측으로 지구의 육지, 공기, 대기에서 받는 중요 신호를 모니터한다. 또한 지구의 상호연관되어 있는 생태시스템을 오랜 기간동안 축적된 자료 기록과 컴퓨터 분석 도구를 이용해 지구의 변화 과정을 더욱 쉽게 관측 하고 연구할 있도록 새로운 방법들을 개발하고 있다. 나사는 이런 고유한 정보들을 세계적으로 공유하고 미국 아니라 글로벌 연구소들과 함께 연구한다.

지난 7 나사는 대기 이산화탄소를 연구하기 위해 만들어진 번째 우주선을 발사했다. 탄소관측위성(The Orbiting Carbon Observatory-2, OCO-2) 지구의 자원과 대기 이산화탄소가 저장되는 위치를 파악하는 작업을 시작했고, 최소 2 이상 진행될 것이다.

나사는 지구의 환경변화를 감시할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성 물질을 연구하는 데서도 선두적이다. 지난해 나사는 나이키, 미국 국제개발처(USAID) 국무부, 150명의 전문가, 디자이너,교수, 제조업자, 기업가 그리고 NGO들과 협력하여 세계적으로 가장 도전과제 하나인 물질의 지속가능성과 생성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촉진시켰다.

www.sustainablebrands.com/news_and_views/ict_big_data/mike_hower/nasa_investigating_climate_impacts_arctic_sea_ice_l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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