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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 지역개발금융기관(CDFI community development financial institutions) 전국 네트워크인기회금융 네트워크’(OFN Opportunity Finance Network) 스타벅스와 함께 ‘Create Jobs For USA‘(미국을 위해 일자리를 만들자 의미)라는 이름으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언론에 알렸다. 미국 전역에 걸쳐 정부지원이 불충분한 지역공동체에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유지하는 것을 돕는게 캠페인의 목적이었다.

스타벅스 고객들을 비롯한 여러 사람이 기부에 나서면서 전국적 규모의 펀드가 구성됐다. CDFIs 이외에 추가투자도 받아냈고 결과, ‘Create Jobs For USA‘ 캠페인을 통해 지금까지 기부금 3000달러가 조성될 때마다 중소기업 새로운 일자리 곳을 창출해낸 것으로 분석되고있다.

OFN 최근 ‘Create Jobs for USA’ 캠페인을 통해 얻은 6가지 교훈‘(Six Lessons Learned from Create Jobs for USA)이란 보고서를 발간했다. 특히 보고서의 1장에서는 파트너십의 성과에 대해 다루고 있다. 리포트는 캠페인의 성공을 이끈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중소기업인, 상업적 부동산개발업자, 주택개발업자 대출자들과 그들이 영업중인 지역사회들의 스토리를 들려주는 것이었다.” 밝혔다.

캠페인을 시작했을 글로벌경제는 아직 금융위기의 충격에서 헤어나지못한 상태였다. 미국 저역에서 실업률이 9%까지 치솟았다. 전통적으로 재정이 열악한 지역에서는 영향이 더욱 컸다. 그해 CDFIs 펀드담당 최고책임자인 도나 캠브렐(Donna Gambrell)여타 지역보다 소득이 적은 지역에서 경기회복이 훨씬 더디게 진행됐다. CDFIs 전국에 걸쳐 경제회복이 전체 지역에서 골고루 진행될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계속했다 말했다.

2013 11 현재 미국내 정부인증 CDFIs 800개를 넘었으며, 2012년말 그들이 관리하는 총자산은 640억달러를 초과했다.

리포트는캠페인이 시작된 이래 1520만달러를 모았다. 개인 기부자들, 기업들, 자선단체들이 힘을 합쳐 모은 것이다.” 밝혔다. 특히 개인들은 350만달러 이상을 기부했다. 캠페인은 지금도 기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입지시설에 대한 대지제공 자본시설물 원조(capital grants) 120 CDFIs 제공됐다.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금 1520만달러는 단순한 기부가 아니라 CDFIs 투입됐고, 자금은 CDFIs라는 금융기관을 지렛대삼아 다시 재정여건이 나쁜 지역의 소기업들에게 대출해주는 식으로 활용됐다.이렇게 지역사회 기업들에게 대출 등으로 지원된 전체 자금은 1600만달러를 넘어섰다. 리포트에 따르면 캠페인 덕분에 5000명이상의 미국인들이 새로 일자리를 갖거나 기존 일자리를 유지하게됐다.

리포트는기업과 비영리조직간 파트너십은 대단한 임팩트와 가시성(visibility), 재원, 모멘텀을 창출할 있다. 이번 캠페인의 성과들로 인해 기업과 CDFIS, 개인간 파트너십이 서로간에 이익이 되는 모델로 인정받게됐다. 전국적으로 너무나 많은 개인과 지역공동체에 어려움을 가중시켰던 경제적, 사회적 이슈들에 대해 솔류션을 찾는데 도움이 됐기 때문이다.” 결론맺었다.

그러나측정가능한 성과와 임팩트가 가장 중요하다 또한 사실이다. 리포트는일자리 창출과 유지에 대한 데이터를 모으고 분석하느라 스타벅스와 OFN ‘Create Jobs for USA’ 수상자들과 함께 대단한 노력을 기울였다 밝혔다.

OFN CEO이자 회장인 마크 핀스키(Mark Pinsky)기업, 개인, CDFIs, 지역사회 소기업 활동주체들의 독특한 조합은 소기업과 일자리가 차별화를 이뤄낼 있다는 믿음을 공유했다. 모델은 여타 경제적 문제를 푸는데도 활용할 수있다. CDFIs 강력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모두를 위한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기업과 개인 파트너들과 힘을 합쳤을 특히 그렇다.” 말했다.

[‘Create Jobs for USA’ 캠페인을 통해 얻은 6가지 교훈‘(Six Lessons Learned from Create Jobs for USA) 보고서 원문은 아래 주소의 SR와이어자료실에서 보실 있습니다.]

http://www.srwire.co.kr/bbs/board.php?bo_table=sr_file&wr_id=171

출처http://www.socialfunds.com/news/article.cgi/396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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