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9281019_fndlqXzK_ipo

아바타, 라이프 오브 파이(Life of Pi) 영화 투자로 대박을 터트렸던 투자회사가 16000만파운드( 26000만달러) 규모의 청정에너지 부문 투자를 공식발표했다.

인지니어스 캐피탈 매니지먼트(Ingenious Capital Management) 최근 영국에 새로 설립한 폐쇄형 펀드회사(closed-ended investment company 일정기간 자금을 유치하고 만기까지 도중에 환매할 없는 펀드. 이와 반대로 계약기간에 관계없이 언제든 가입과 해지가 가능하고 중도환매도 가능한 펀드는 개방형 펀드Open-end fund 불린다)인지니어스 클린 에너지 인컴’(Ingenious Clean Energy Income plc) 기업공개(IPO initial public offering) 선언했다. 펀드는 다양한 재생가능 에너지 발전설비와 에너지 효율화 프로젝트에 투자할 목적으로설립된다.

런던증권거래소(London Stock Exchange) 보고된 바에 따르면 펀딩규모는 16000만파운드에 이른다. 모두 보통주로 채워지며 펀드는 2억파운드까지 규모를 늘릴 잇는 옵션을 보장받았다. 설립목적은 투자자들에게 투자 포트폴리오의 자본가치를 보전함으로써 RPI(retail price index 소매물가지수)수준의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배당을 있다 강조했다.

펀드는 클린에너지 투자펀드로는 최초로 태양광 발전, 풍력 발전, 에너지 효율화 프로젝트 다양한 형태의 이질적 프로젝트에 골고루 투자하게된다. 프로젝트의 다양성은 포트폴리오가 기술적, 정치적 리스크를 최소화도록 디자인됐음을 보여준다.

영국의 투자은행인 인베스텍 뱅크(Investec Bank plc) 단독으로 스폰서와 북러너(Bookrunner 차입자로부터 위임받은 은행이나 은행단이 시장에서 참가은행을 모집, 신디케이트 론을 조성할 모집에 관한 사무역할을 행하는 은행), 공모 대리인(Placing Agent) 역할을 예정이다.

의견 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