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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의 20 대학생이자 청년기업가인 아미르 파텔(Aamir Patel) 최근 실릭(Silic)이라 불리는 신개념 섬유소재를 발명해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킥스타터(Kickstarter)에서 자금을 모으고 있다.실릭은 얼룩이 생기지않는 방수섬유.

파텔이 자금을 모으고있는 킥스타터에 따르면 그의 프로젝트를 후원하며 지원을 약속한 사람은 116 현재 3431명에 이르고 모금규모는 237677달러에 이른다. 당초 모금목표액이 2만달러였음을 감안하면 엄청난 성과다. 모금은 아직도 계속되고있어 마감일까지 10일동안 도대체 얼마나 많은 자금이 몰려들지 예측하기도 힘들다.

파텔에 따르면 그의 섬유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실리카(silica 이산화규소) 초미세 입자 수억개를 폴리에스테르에 입히는 방법으로 만들어진다. 이렇게 하면 액체가 침투할 없으니 절대 젖지않는다. 소수성 섬유(Hydrophobic Fabric 疏水性 친수성에 반대되는 말로 물에 대해 친화력이 부족한 성질을 말한다.물과는 섞이지 않는다) 불리기도 한다.

파텔이 프로젝트를 시작한건 18개월전. 주름과 얼룩이 생기지않는 스마트 의류를 연구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 파텔은 섬유의 기능 못지않게 패션상품으로서도 성공하길 바란다. 이미 유명 디자이너 베라 (Vera Wang) 도움을 받아 셔츠디자인을 만들기 시작했다. 제품공장은 실리콘밸리에 있어 나이키나 리바이스와 협업이 가능하다고 한다. 흰색과 검은색 2종류의 셔츠가 오는 5월쯤 선을 보일 듯하다.

참고 :

http://www.mnn.com/green-tech/research-innovations/blogs/student-invents-self-cleaning-t-shirt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741186545/a-shirt-that-cleans-it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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