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9281019_sun3bIYP_dio

영국의 씽크탱크 해외개발연구소(ODI Overseas Development Institute) 화석연료 기업에 세금을 감면해주고, 소비자가격을 낮춰주는 용도로 쓰이는 화석연료 보조금 분석한 보고서를 내놨다. 화석연료 보조금은 매년 전세계적으로 5000억달러가 쓰이고 있다.

“11 부국이 2011 한해동안 보조금으로 740억달러를 것으로 추정한다. 보조금 수준이 가장 높은 국가는 러시아와 미국, 호주, 독일, 영국 등이다. 2010 11 부국에서 배출된 탄소는 116억톤에 이르는데 톤당 7달러의 보조금을 받고있는 셈이다. 이들 국가에서 성인 1인당 보조금 규모는 112달러라고 보고서는 전했다.

나아가 이런 보조금은 71 비율로 기후변화금융(climate finance) 지원을 능가한다 보고서는 밝혔다. 이런 보조금은 개인투자자와 청정에너지 프로젝트 개발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영감을 준다.부국의 화석연료 보조금을 없애는 것은 화석연료에 기반한 저에너지가격과 경쟁해야하는 에너지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고, 이는 저탄소로 이행을 가능케해줄 분명하다.

보고서 저자인 셀라 휘틀리(Shelagh Whitley) 게임의 룰은 현재 화석연료에 유리하게 돼있다. 현상유지는 에너지기업들이 고탄소 화석연료를 계속 태우고 아무런 변화도 추구하지않게 한다. 우리는 기후변화의 위험성에 갇혀 문제를 악화시킬 뿐인 정책에 돈을 쏟아붓고 있다 말했다.

2009년초 G20 국가들은 이런 보조금을 폐지하자고 주장했다. “부적절한 화석연료 보조금은 잘못된 소비를 부추기고, 에너지 안보를 위협하며, 청정에너지에 대한 투자를 방해하며, 기후변화의 위협에 대응하는 노력을 훼손하고 있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보고서는 보조금 중단이 재생가능 에너지 기술에 대한 투자를 증대시키는데 도움이 것이라고 결론내렸다.

새로운 ODI 리포트는 G20국가들이 2020년까지 화석연료 보조금을 폐지하는데 합의하고, 2025년이전에 실제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http://www.socialfunds.com/news/article.cgi/3887.html

의견 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