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k미국의 대표적 식료품 제조회사 제너릴밀스(General Mills)는 지난 2005년부터 판매중인 제품 가운데 73%에 대해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을 늘리고 칼로리, 나트륨, 당분, 지방 등을 줄이는 조치를 취해 영양측면에서 상당한 기여를 하고있다.

2013년 기준으로 제너럴밀스는 매출이 20% 가량 증가했고 제과를 비롯해 시리얼, 유제품 등의 영양성분도 개선했다. 제너럴밀스는 올해 제품의 영양을 개선하기 위해 나트륨과 칼로리를 감축한 것외에도 통곡물 함유량을 늘리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뿐 아니라 지난 수년간 제너럴밀스는 영양측면에서 10% 이상의 개선율을 보여 왔다.

제너럴밀스의 영양 및 건강 부분 담당자인 마하 타히리(Maha Tahiri)는 “건강은 우리의 핵심 성장전략이다. 2005년 제너럴밀스가 영양개선 노력을 시작한 이래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고 말했다.

제너럴밀스는 올해 남은 기간동안에도 나트륨 감축 목표를 강하게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2015년까지 유명제품 10개의 칼로리를 평균 20%까지 줄이는 계획을 갖고있다. 제품내 나트륨 함유량 감축은 제너럴밀스의 미국 내 제품포트폴리오의 40%를 차지할 만큼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다. 특히, 영양 개선을 위해 그린자이언트 제품(야채 통조림)의 나트륨을 적어도 10% 가량 줄이고 샐러드를 비롯한 식사대용 제품의 나트륨도 줄이도록 노력하고 있다.

제너럴밀스는 제품의 칼로리를 줄임으로써 총체적인 영양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성취는 요플레 라이트(Yoplait Light)의 칼로리를 90cal 줄인 것. 제너럴밀스는 이보다 더 낮은 칼로리의 유제품인 요플레 그릭 100(Yoplait Greek 100)을 개발, 출시했다.

미국인 95% 정도가 통곡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고있다는 사실을 고려, 제너럴밀스는 제품 포토폴리오에 통곡물 함유량을 높여 곡물섭취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9월 투자자들은 제너럴밀스 측에 생산자책임재활용제(EPR extended producer responsibility 생산업체가 제품 생산 시부터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생산하는 것은 물론 사용 후 발생되는 폐기물의 재활용까지 책임지도록 한 제도)를 이행토록 요구했다. 또 수많은 지속가능성 지표를 발표된 후, 제너럴밀스는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 북미 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North America Index 다우존스와 SAM이 만든 지속가능성 지표 우량 기업 주가지수)에 편입됐다.

http://www.sustainablebrands.com/news_and_views/food_systems/mike-hower/nearly-75-general-mills-us-retail-sales-volume-nutrition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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