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일 하던 중 잠깐의 휴식은 진짜 중요하다. 많은 이들이 책상에서 벗어나 주위를 걷거나 창밖을 응시하라고 권한다. 당연히 페이스북을 하거나 이메일 답장을 보내느라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면 안된다. 잠깐의 휴식은 정신건강을 위해 필요하지만 생산능률을 올리는데도 매우 이롭다.

휴식을 잘 활용한 사람으론 알버트 아인슈타인이나 빌 게이츠, 워렌 버핏 등을 들 수 있겠다. 정신적 피로는 실재하는 위협이다. 우리는 매일 주위에서 쌓여가는 수많은 정보들을 분류하고, 조직화하는데 우리 뇌를 혹사하고 있다. 명상도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하루 일과중 휴식이야말로 진짜 중요하다.

“나는 책상에서 식사를 하고, 아침 8시부터 저녁 9시까지 컴퓨터를 다루고 일한다”는 사람이라면 완전히 일에 지쳐서 나가떨어지기 전에 잠깐이라도 휴식을 취할 현실적인 방법을 알아보자.

언제 : 매일 고정된 스케줄에 따라 일하는 사람이라면 매일 비슷한 시간에 짬을 낼 수 있을 것이다. 몇주만 해보라. 그럼 곧 습관이 될 수 있다. 어떤 일을 하루 3번 하도록 만들라. 내가 만약 오후에 일이 압도적으로 많다면 오전시간에 한번, 오후시간에 두번을 택하자. 핸드폰이나 컴퓨터 알람을 맞춰라. 진짜 어쩔 수 없거나 긴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알람소리를 듣자마자 일어나서 책상을 벗어나라.

업무시간이 가변적이라면 아침시간에 하루중 아무 때든 랜덤으로 3가지 시각을 골라 핸드폰 알람을 맞춰라. 한번을 놓칠 순 있다. 그러나 아직 2번의 알람이 남아있다. 매일 일어나서 5~10분간 자신을 위해 써라.

어떻게 : 바깥으로 나가 숨 한번 쉴 수 있다면 그렇게 하라. 아니면 창가로 다가가라. 멀리 그냥 쳐다보라. 눈도 휴식이 필요하다. 그리고 빛을 바라봐라. 무엇에 감사한지 생각해봐라. 공상도 좋다. 깊게 숨을 들이쉬거나 몇분간 마음을 가라앉혀도 좋다. 5~10분의 휴식은 뇌의 휴식과 이완에 더없이 이롭다.

결과 : 며칠만에 당신은 스트레스 수준이 약간이라도 낮아지는 걸 느낄 것이다. 생산성과 창의성이 증대되는 것은 물론이다. 뇌가 쉰다면 더 효율적으로 회복될 수 있다. 연구결과를 보더라도 뇌에 쉴 시간을 주면 당신은 좀더 윤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고 더 나은 결정을 택하게된다.

물론 낮잠은 잠깐 휴식을 취하는데 있어 최고의 방법이다.

참고자료 :
http://www.mnn.com/money/green-workplace/blogs/why-taking-breaks-is-good-for-your-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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