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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on Trust*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막스앤스펜서를 환경부문의 지속가능성을 진지하게 다루고 있는 기업으로 꼽았다. 테스코, BP, 세인즈베리 등이 환경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기업으로 뒤를 이었다.

Carbon Trust는 영국의 1919명 성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최근 시행했다. 환경을 돕는데 기업이 환경 단체, 학계, 정부보다 효과적이라는 설문에 5%만이 그렇다고 답한데 비해, 경제 회복에 대해서는 22%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지속가능한 행동을 실천하고 말하는 기업들도 실제론 환경적 책임과 연관돼있지 않다는 인식도 강했다. 소비자들은 환경 단체가 깨끗한 미래를 만들고 환경을 복구하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더 신뢰할만 하다고 답했다.

“소비자들이 환경의 미래에 대해 신경을 쓰고 있지만, 환경적 책임에 대한 관점은 환경 단체에 편향돼있다. 환경단체만이 우리 지구의 천연자원 보호에 대한 의무를 가지고 있는게 아니다. 기업들이 환경 보호에 거대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증명할 필요가 있다”라고 Carbon Trust의 최고 책임자인 탐 딜레이(Tom Delay)가 말했다.

조사결과, 소비자들이 그린 제품을 요구하는 분위기가 매우 강해지고있다다. 5년전만 해도 지속가능한 제품 혹은 서비스에 대한 구매 의사가 6%에 그쳤으나 지금은 10명 중 3명, 즉 27%가 구매 의지를 밝혔다.

딜레이는 “경제적 성공에 대한 자신감이 커진다는 것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강화해야함을 의미한다.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많은 방법을 탐색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가능성이 최고의 투자 기회가 돼야한다. 이는 기업들이 미래의 환경 자원 쇼크에 더욱 유연하게 대응하고, 비용을 줄이며, 수익을 증대할 수 있게 한다. 스마트한 기업들은 지금 투자할 것이고 지속가능성을 비즈니스에 통합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국 소비자들이 M&S의 환경적 책임 노력을 정확히 인식하고 있는 만큼, M&S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히 진보하고 있다. 9월초 M&S는 ‘Good World Solutions‘과 1년 기한의 파트너십을 선언했다. 파트너십은 M&S가 GWS의 ‘Labor Link’ 서비스(공급 사슬 혹은 공장 현장으로부터 받은 실시간 정보를 기업들에게 제공하여 직원들과 농부들의 권한을 강화시킨다)를 통해 의류 공급사슬에 있는 직원들과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이다. M&S는 인도, 스리랑카 등지의 13개 공급 사슬에 있는 2000명 이상 직원들을 직접 설문조사하는 기술을 이미 활용하고있다.

http://www.sustainablebrands.com/news_and_views/communications/ms-first-few-companies-come-uk-consumers%E2%80%99-minds-being-environment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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