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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리(KOSRI) 김건형 기자] 최근 브랜드와 지속가능성에 상관관계가 있다는 CSR Hub의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브랜드 컨설팅 전문업체 Brand Finance의 ‘브랜드 경쟁력 지표‘(Brand Strength Index)와 CSR Hub의 ‘기업의 사회적책임과 지속가능성 순위’ 간 관계가 의미있음을 증명한 것.

Brand Finance와 CSR Hub는 2008년에서 2012년까지 지난 5년 동안 기업들을 평가해왔다. 브랜드-지속가능성 관계가 매년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하고 싶었기에 우리는 가능한 모든 공기업, 사기업을 포함시켰다. 또 이듬해 관계가 확인된 기업만 대상으로 했다. 5년동안 매년 350개 이상의 기업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다.

캡처

BSI와 CSR Hub의 전체 점수는 지난 4년동안 평균 0.11이었다. 그러나 2012년 0.22로 급격히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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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가지 요소에 대한 분석은 0.19의 연관성을 나타냈고, 2012년 12가지 요소의 분석에서는 0.28로 나타났다. 이는 브랜드-지속가능성 관계가 강해지고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소비자들이 기업의 책임과 지속가능성 성과에 점점 더 관심을 갖게되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 유명 언론에 지속가능성에 대한 보도 증가
  • NGO와 정부 기관의 폭넓은 봉사 활동과 지지
  • MBA와 여타 교육 프로그램에 CSR 이슈 포함
  • Triplepundit, Greenbiz, JustMeans, 3BL Media, Sustainable Brands, Environmental Leader, 2DegreesNetwork, CSR Hub 같은 정보전달 미디어의 성장

브랜드와 지속가능성간 연관성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지속가능성의 어떤 요소가 브랜드 경쟁력과 가장 가깝게 연관돼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다음 단계의 연구가 될 것이다.

출처: http://www.triplepundit.com/2013/07/brand-and-sustain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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