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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3분기중 태양광에너지 부문에 대한 벤처캐피탈 펀딩이 전분기대비 9.5% 증가하는 등 3분기 연속으로 증가세를 나타냈다. 금액으로는 2분기 1억89000만달러에서 3분기 2억700만달러로 늘어난 것. 이는 머콤캐피탈그룹(Mercom Capital Group 글로벌 청정에너지 홍보 및 컨설팅기업)의 ‘태양광펀딩과 M&A’ 2013년 3분기 리포트에 소개됐다.

재생가능 발전 능력 기준 총 1267메가와트(MW) 규모의 37개 프로젝트 파이낸싱은 전체 펀딩규모가 28억9000만달러 수준에 이른다. 전체적으로 106개 태양광에너지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3분기까지 진행돼 2012년 전체의 84개를 이미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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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용과 상업용 태양광 프로젝트를 위해 제3자(third-party) 태양광 금융기업들이 조성한 펀딩자금도 2012년 수준을 넘어섰다. 제3자 태양광 금융기업들은 올들어 총 24억달러를 펀딩해 2012년의 20억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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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중 52개 투자자들이 태양광 에너지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참여했다. 머콤은 다양한 건설단계에 있는 전세계 태양광 에너지 프로젝트 규모를 총 5.5기가와트(GW) 규모로 파악했다.

“5대 태양광 에너지 프로젝트 파이낸싱은 ACWA 파워인터내셔널의 3억달러 텀론, AGL 에너지의 2억7200만달러 펀딩, Abengoa의 2억7000만달러 펀딩, SunEdison의 2억6000만달러이상 펀딩, 그리고 남아프리카 Acciona Energy와 Aveng 아프리카의 1억7900만달러 펀딩이 있다.”

3분기중 35개 벤처캐피탈이 태양광에너지 펀딩에 참여했다. 이는 2분기의 27개에 비해 늘어난 것. 머콤에 따르면 중복해서 펀딩에 참여한 투자자는 없었다.

3분기에 이뤄진 상위 5개의 벤처캐피탈 거래는 Solexel의 3990만달러, eSolar의 2200만달러, Clean Power 파이낸스의 2000만달러, HelioVolt의 1900만달러, Dyesol의 1600만달러다. 평균 거래규모는 2분기 990만달러에서 3분기 740만달러로 줄어들었다.

3분기 태양광 에너지 M&A
3분기 M&A를 보면 2분기엔 거래 18건에 13억달러 규모였으나 3분기중 23건 거래에 98억달러 규모로 불어났다. Applied Material의 도쿄전력 인수가 94억달러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3000메가와트급 이상의 30개 태양광에너지 프로젝트는 3분기중 주인이 바뀌었다. 대규모 프로제트의 인수합병이 많았다.

3분기중 가장 큰 태양광에너지 프로젝트 합병은 First Solar에 의한 Element Power 1500메가와트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구매였다.

태양광에너지 기업이 주식시장에서 3분기중 확보한 자본은 총 4억3700만달러 규모였다.

Venture Capitalists Invest More Funding in So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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