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17401341_HMJsribY_36-4Toshiba America Business Solutions, Inc 에서 기획한 이 행사는 기업의 사업 분야와도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면서, 비영리 단체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SNS매체를 활용한 CSR의 좋은 사례로 보인다.

올해로 2회째인 이 ‘Toshiba Helping the Helpers Technology Makeover’ 행사는 지난 10월 27일 시작했으며, 미국 내, 비과세 적용대상인 비영리 자선단체에 20만 달러 상당의 컴퓨터 관련 물품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행사이다.

마케팅서비스 부문 부사장인 Bill Melo의 말에 따르면, 첫 회에는 150개의 미국 내 비영리 자선단체들이 참가하여 도시바의 페이스북 페이지(‘Toshiba For Good’)을 통해 2분짜리 비디오를 올렸다고 한다. 또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미국의 비영리 사회적 기업에 혜택을 주기 위해, 올해도 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덧붙였다. 참가자 중에서 5개의 비영리 기관을 뽑아 기술장비를 업그레이드 해주고, 이 5개 기관을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한 뒤, 투표를 통해 가장 뛰어난 기관에 선정된 곳은 최고의 혜택을 받게 된다. 최고의 혜택이란 도시바 제품과 서비스를 기부 받는 것을 말하는데, 여기에는 다기능 프린터, 올인원 데스크탑, 노트북, LED HDTV, 캠코더, 에너지 절약형 전구 등이 포함된다.

미국 시간으로 11월 9일 오전 9시부터 참가자 접수를 시작하며, 비과세 적용 기관(valid 501(c)3 status)은 최대 2분 분량의 비디오를 제출하는데 초대될 것이다. 비디오는 Toshiba For Good CSR 페이스북 페이지(http://www.facebook.com/ToshibaForGood)로 제출해야 하며, 기관 고유의 미션과 목표, 업그레이드를 받음으로써 얻게 되는 장점을 묘사하면 된다. 페이스북을 통해, 도시바에서 후보작을 선정, 3만 달러 이상의 상품을 받게 될 5개 기관을 발표할 것이다.

이 5개 기관들은 다시 1등 수상자를 뽑기 위해 투표에 부쳐질 것이다. 1등에게는 10만 달러 이상의 다양한 제품(신제품 포함)을 주어지며, Encompass™ Analysis에서 제공하는 비용절감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시바의 페이스북 페이지 ‘Toshiba For Good’을 통해 알 수 있다.

번역: 인턴 조상미/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이 글은 TriplePundit에서 Raz Godelnik의 글을 번역, 요약한 것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3-19 14:49:17 이슈&트랜드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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