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113호

아이들과 미래과학으로 내일을 여는 희망을 선물합니다

아이들과 미래 과학으로 내일을 여는
희망을 선물합니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는 뜻있는 벤처기업가들의 기금을 통해 설립된 민간독립재단으로, 아동·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배우고, 일하고, 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아이들 스스로가 밝고 활기찬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있습니다. 한화로미래로과학나라는 아이들과미래의 비전과 ㈜한화의 나눔활동이 결합하여 만들어진 교육사업으로 ‘문화소외지역 내 아이들을 위한 학교 밖 과학교육’을 통해 소외아동들이 꿈을 더욱 크게 키우고, 더높게 성장할 수 있도록 2011년부터 2013년 현재까지 3년간 지속하고 …더 보기

깨어있는주주들이 기업을 바꾼다

깨어있는 주주들이 기업을 바꾼다

비영리기구인 지속가능투자연구소(Sustainable
Investment Institute, Si2)의 하이디 웰시(Heidi Welsh)가 쓴
연례리포트를 보면 점점 더 많은 주주들이
주총장의 위임장 투표(proxy ballots)때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environmental, social, and corporate governance) 요소를 고려하고
있다.   주총시즌(proxy season)에 ESG 와 관련한
주주결의를 많이 보게된다. 올해 주주결의
454건이 그랬는데 이는 그전보다 훨씬 늘어난
것이다. 22건은 40%이상 찬성표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2010년 미 대법원의 시민연합(Citizens United)
판결(미국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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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벤처 개념 확장, 다양한 지원 마련“

“소셜벤처 개념 확장, 다양한 지원
마련“

서울시 서울테크노파크,
벤처포트, 인덕대학교, 아스피린센터 등은
지난 19일 서울시 노원구 아스피린센터에서
박기순 서울테크노파크 원장, 유인철
아스피린센터 센터장, 손광희 벤처기업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셜벤처포럼
창립을 선언했다. 이날 창립식에서는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이 ‘왜
소셜벤처여야 하는가?’, 고영하
엔젤투자협회 회장이 ‘평생 한번은
창업하는 시대’란 주제로 각각 강연을
펼쳤으며 패널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에는
카이스트 배종태 교수, 바이맘 김민욱 대표,
이코퍼레이션 김이숙 대표,
소셜벤처파트너스 박광회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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