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IBK기업은행, 중소기업 근로자와 자녀 위해 꾸준히 장학 사업 펼쳐

IBK행복나눔재단

IBK행복나눔재단은 지난 8월 25일 IBK기업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21번째 중소기업 근로가족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재단은 426명의 중소기업 근로자 본인 및 자녀들에게 7억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IBK행복나눔재단은 고액 등록금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와 자녀를 위해 10년째 장학 사업을 펼치고 있다.

25일 전달식에 참석한 IBK행복나눔재단 권선주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로 서민의 고충이 커지고 있는 올해는 더 많은 청년들이 등록금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장학금 예산을 지난해보다 30% 더 늘렸다”고 장학금 증액 이유를 밝혔다.

IBK기업은행은 2006년 4월 191억 원을 출연하여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해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및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장학금 후원 사업 외에도 희귀, 난치성 질환 및 중증질환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의 치료비를 후원해오고 있으며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학술 연구 활동과 경제교육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