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MYSC가 대한민국 청년들이 개발도상국에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의 문제점을 해결해줄 수 있는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영상은 참가팀 중 한 팀인 EduJam AT+의 에티오피아 현지 리서치 활동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에티오피아의 불안정한 교육기반으로 인한 교사의 질 저하와 이로 인한 교육의 질 저하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의 선생님들이 나섰습니다. 이번 현지 방문에서는 차별화된 방과후학교를 운영함으로써 선생님들의 소득이 늘어날 수 있도록 하여 제 2, 제 3의 직업을 따로 구하여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애쓰는 대신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에 집중함으로 교사의 질과 교육의 질을 동시에 높이고자 하는 비즈니스가 현실성을 갖고 있는지 확인하고 현지 교육전문가들의 피드백을 받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영상 속에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이웃의 어려움에 선한 책임감을 느끼는 젊은 한국 청년들의 사랑이 담겨있고, 이를 지원하는 한국청년기업가정신과 MYSC의 믿음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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