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누구에게나 특별한 재능이 있습니다. 나에게 어려운 일이 다른 사람에게는 쉬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사회는 고용이나 계약을 통해서 한정된 재능을 거래할 뿐 입니다. 아무리 좋은 재능도 거래하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이 발생하고 복잡한 과정들을 거쳐야 합니다. 이로 인하여 다른 사람의 재능은 그저 그림의 떡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이런 프로세스를 단순화시켜 사람들이 재능을 물건처럼 쉽게 사고 팔 수 있게 돕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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