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는 건강한 기업시민으로,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는 지역시회의 최선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고 있으며, 지난 2006년부터는일 년 중 하루를 정해 같은 날 전세계 씨티가족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땀흘리는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Citi Global Community Day)을 진행함으로써 지역사회를 향한 공동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6월22일 전세계 95개국에서 6만 여명의 씨티 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가한 가운데 8번째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이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한국씨티금융지주 산하 4개사(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그룹캐피탈, 씨티금융판매서비스, 씨티크레딧서비스신용정보)와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의 전·현직 임직원 및 가족, 친구, 사외이사 등 4,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린 씨티, 클린 씨티(Green Citi, Clean City)”라는 구호아래 전국 25개 지역에서 66개의 다양한 봉사활동이 펼쳐졌습니다. 이 날 활동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씨티는 굶주린 사람들에게 14,200인분의 식사를 제공하고, 집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240채의 집을 짓고, 200여개 공원 및 녹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하는 등 전세계 473개 도시에서 총 3십만 시간의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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