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일 농협중앙회의 금융사업이 분리되면서 민족자본 농협은행이 탄생하였습니다. 농업인과 서민을 위한 은행인 NH농협은행의 사회공헌활동 역시 농업인과 저소득층, 영세 자영업자, 중소기업 지원에 맞춰져 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과 임직원 자원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농협은행이 농협중앙회에 지급하는 명칭사용료는 농촌 지원활동에 환원되어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전국은행연합회가 발표한 ‘2012 은행 사회공헌활동 보고서’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2012년 1,277억원의 사회공헌활동비 지출로 은행권 최고를 기록하였습니다. 2년 연속 은행권 사회공헌 1위 은행인 저희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농업협동조합의 수익센터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최고의 사회공헌 은행으로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농협은행의 사회공헌 동영상은 농협은행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중 아래의 주요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하였습니다.

□ 사랑의 집 고치기 운동

○ 내용 :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

○ 지원내역 : 2012년 수혜 49가구, 봉사인원 719명, 지원액 258백만원

□ 농협장학관 운영

○ 내용 : 서울에서 유학하는 농업인 자녀들의 주거생활 지원

○ 규모 및 수용인원 : 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4,700평, 500명

□ 여성결혼이민자 모국방문 지원

○ 내용 : 모국방문 왕복항공권(대상자 부부 및 자녀) 및 체제비 지원

○ 지원내역 : 2012년 207가구(80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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