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부터 시작한 홈플러스 최초의 식품(먹거리)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인 ‘행복한 빵 나눔’을 알리는 영상입니다. 협약식 현장과 앞으로의 활동방향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전국 풀뿌리 활동 NGO인 ‘나눔과 기쁨’과 함께하는 ‘행복한 빵 나눔’은 홈플러스베이커리에서 판매하는 빵을 전국 215개 지부 4,500여 명에 달하는 나눔과 기쁨 자원봉사자들이 각 지역 독거노인, 지역아동센터, 그룹홈 어린이 등 ‘차상위계층’에게 매일 전달하는 활동입니다.

‘행복한 빵 나눔’은 홈플러스 신임 CEO인 도성환 사장의 취임 후 첫 사회공헌 활동이자, 홈플러스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먹거리를 통한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큽니다. 더불어 나눔의 대상에서 조금은 소외된 ‘차상위 계층’을 생각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은 활동이랄 수 있습니다. 필요한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될 홈플러스만의 착한 먹거리가 홈플러스가 꿈꾸는 ‘행복한 성장’을 만들 또 하나의 ‘씨앗’이 되길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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