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27만 시대.

포스코는 우리 사회의 일원인 다문화가정 구성원의 원활한 사회 적응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 중이다. 다문화가족의 고민 상담소인 ‘다누리 콜센터’,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글로벌 인재로 길러내기 위한 프로그램인 이주여성 ‘이중언어강사 육성’과 ‘이중언어 영재캠프’를 비롯, 이주여성들을 바리스타로 양성하여 일자리를 지원하는 ‘카페오아시아’ 등이 그것이다. 그리고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 특히 포스코 후원의 합동 결혼식은 결혼식 이후 타국에 계신 친정 부모님을 모시고 제주도로 함께 2박 3일의 신혼여행을 떠나 그 의미를 더한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서는 다섯 쌍의 부부가 10월 17일 포스코센터에서 합동결혼식을 치루는 것에서부터 부모님, 자녀들과 함께 아름다운 가을날의 추억을 만드는 모습을 그리며 우리 이웃으로서의 다문화가정 이야기에 귀기울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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