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창업정신을 바탕으로 아주의 사회공헌활동은 그룹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특화돼 있다.

아주그룹은 인재중심 사업, 계열사 특성을 살린 봉사활동 및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강화 등을 통해, CSR 중점전략인 “아주 좋은 기업으로 존경 받고 사랑 받는 기업 구현’을 추구해 간다는 방침이다.

아주그룹은 2005년 그룹 전사 차원의 사회공헌 활동뿐 아니라, 주요 계열사의 CSR특화사업의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아주복지재단을 설립, 일회성의 단순한 사회적 참여를 넘어서, 아주그룹 내에 참여와 실천의 봉사문화를 구현하고자 했다.

우선, 아주복지재단은 기업의 핵심가치인 ‘인재’에 중점을 두고 저소득 가정의 자녀 학습지원을 위한 ‘아주 행복한 공부방’ 운영사업(우면동,방배동,부천 총3개점)을 비롯해, 중ㆍ고교생 장학금 지원사업, 교육환경 개선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인재육성 관련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아주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은 사회적 소외계층 지원사업으로 이어진다.

‘아주행복한공부방’의 경우에는 저소득 맞벌이 또는 한부모 가정의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보호, 체험 활동, 심리 치료, 학습 지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아주복지재단의 인재육성 프로그램으로 현재 서울 우면동 1호점, 방배동 2호점, 부천시 삼정동의 3호점이 운영 중에 있다.

2005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부싯돌’ 행사는 아주의 장기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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