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전문 기업 사노피 파스퇴르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헬핑핸즈(Helping Hands)캠페인은 노숙인이 감염 질환에 취약하며, 깨끗한 의류를 공급 받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점에서 이들을 대상으로 한 예방 접종 지원과 의류 공급 안정화에 주력했다. 이에 사노피 파스퇴르는 헬핑핸즈 캠페인을 통해 서울시, 빅이슈 코리아 등 5개 단체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노숙인 및 취약 계층 지원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를 바탕을 2012년 10월, 11월 노숙인과 주거 취약 계층 5천명에게 독감 예방 접종을 제공하는 최대 규모의 예방 접종을 실시했으며, 2012년 10월 시민 참여 의류 기부행사 ‘더빅드림’에 참여해 총 10만점의 의류 기부유도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민간 기업이 참여한 노숙인 지원활동의 성공사례를 마련하고, 총 346건의 미디어 커버리지를 통해 이를 노출함으로써 사회적으로 노숙인 지원의 필요성을 알리는데 기여했다.

본 영상은 헬핑핸즈 캠페인을 통해 진행된 노숙인 및 취약계층 대상 백신 접종 행사와 시민 참여 의류기부행사 ‘더빅드림’의 취지와 프로그램 소개, 그리고 사노피 파스퇴르 임직원들이 행사현장에서 진행한 자원봉사 활동을 소개하고자 제작되었다. 이와 함께 거리 노숙인을 지원하는 ‘거리의 천사들’과 함께 심야에 거리 노숙인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사노피 파스퇴르 임직원들의 자원봉사 활동 모습과 소감을 함께 담았다. 또한 ‘2013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을 통해 헬핑핸즈 캠페인의 성과를 소개하여 노숙인 지원의 필요성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 제고에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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