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Asia No.1 글로벌 홈쇼핑”을 지향하는 롯데홈쇼핑(대표 : 강현구, www.lotteimall.com)이 베트남 진출을 기념해 현지에서 건강나눔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009년부터 열린의사회와 함께 전국의 의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의료봉사를 실시하며 건강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 롯데홈쇼핑에 납품하는 중소기업의 근로자들에게도 독감예방접종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동반 성장의 기업문화를 창조하고 있다. 지난 2012년 2월, 롯데홈쇼핑과 베트남 대형 미디어 그룹 ‘다비엣(DatVietVAC)’이 함께 설립한 호치민시 시민들을 위한 대규모 의료봉사를 실시한 것. 이 기간동안 호치민시 4군 8동 문화센터와 퓨녕군 옥린병원에서 호치민시 시민들을 위한 무료 의료봉사가 실시됐다. 진료과목은 내과, 일반외과, 성형외과, 마취통증의하고가, 소아과, 가정의학과, 치과, 한방 등 8개 과목이며, 의사 11명이 직접 베트남을 찾아 진료를 진행했다. 또 약사 및 간호사, 숙련된 의료 전문 자원봉사자 외에도 한국 롯데홈쇼핑 임직원들까지 총 50여 명이 이번 무료진료를 위해 호치민을 방문했다. 롯데닷비엣과 열린의사회는 일반 병원과 똑같은 진료시스템을 구축하고 혈압과 혈당측정 등 기본적인 건강검진에서부터 진료, 약 처방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예상보다 많은 2,500명 이상의 현지인들이 진료 혜택을 받았다. 또 진료를 받으러 오는 모든 시민들에게 사랑을 담은 작은 선물을 제공해 의미를 더했으며, 이미 베트남에 진출한 롯데마트에서도 식용유 2,000세트를 지원했다.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 김종영 부문장은 “이번 베트남 건강나눔 의료봉사는 아시아 의료복지 환경 개선을 위한 글로벌 의료 프로젝트의 첫걸음”이라며 “향후에도 베트남 내에서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위한 각종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눔실천에서도 “2018 Asia No.1 글로벌 홈쇼핑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의견 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