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는 빼빼로가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이에 보답하기 위해 빼빼로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을 슬로건으로 롯데제과가 지낸해부터 최근까지 사회공익단체에 기부한 빼빼로는 약 2백 30만 갑에 달하며, 아름다운가게와 사랑의 열매, 월드비전 및 세이브더칠드런 등의 단체와 협약해 활동 중에 있다. 최근 11월 7일에는 국제 아동구호기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빼빼로의 판매수익금 일부로 열악한 환경의 아이들이 방과 후 좋은 조건에서 놀이와 학습을 할 수 있는 [롯데제과 스위트 홈]을 전북 완주군 봉동읍에 건립했다.

더불어 롯데제과는 ‘닥터 자일리톨 버스’를 운영 중이다.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을 캐치프레이즈로 하는 이 캠페인을 위해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함께 치과 전문 의료단을 구성했다. 이들을 태운 ‘닥터 자일리톨 버스’는 매월 의료 서비스 소외지역을 방문해 구강검진 및 스케일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제과는 인터넷 페이스북(www.facebook.com/lotteconf)을 통해 진료가 필요한 지역을 신청 받고, 이 중 추천수가 많거나 진료 대상인원이 기준 이상 구성될 수 있는지, 진료를 꼭 필요로 하는 지역인지 등의 기준으로 내부 심사를 통해 지역을 선정한다. ‘닥터 자일리톨 버스’ 운영은 3월 31일을 시작으로 매월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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