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페스티벌_이종재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가 폐회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 하유미 기자] “이투데이와 코스리가 기업들을 포함한 전 사회가 CSR활동을 수월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는 19일 오후 2시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2015 CSR 필름페스티벌’ 행사 폐회식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 대표는 “올해로 4회째인 이번 행사는 처음에 비해 상당히 발전했다”며 “처음 출품 동영상은 70편, 4년 만인 올해는 141편으로 2배 가량 늘어났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는 “아직 갈 길은 멀지만 많은 기업들을 위해 어떻게 하면 보람을 느낄 수 있을지 이투데이와 코스리가 더 많이 고민하겠다”라며 “특히 향후 기업은 기업대로, 사회는 사업대로 힘있게 CSR가 자리잡는 그날까지 열심히 달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올해 필름페스티벌에는 83개 기업과 단체에서 141개 작품을 출품했다.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만의 독특한 심사기준과 올해 출품작들의 특징, 눈에 띄는 작품 등을 소개한다.대회위원회는 심사위원단 심사를 거쳐 기업, 금융, 일반 등 개 부문에 걸쳐 우수 작품을 선정,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금융위원회 위원장상, 대회위원장상 등을 수여했다.

이날 CSR 필름페스티벌 행사에는 홍일표 새누리당 의원,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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