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23개국 54개의 국내 최대 해외영업망을 갖춘 대한민국 최고의 글로벌 뱅크로서 ‘세계를 지향하고 이웃과 나누는 은행 (Think Global, Share with the Neighbors)’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대한민국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외환은행으로 인해 “꿈”이 생겨서 정말 감사하다는 따뜻한 편지 한 통이 날아옵니다, 그 희망의 메시지를 따라 꿈이 생겼다는 주인공을 찾아가 봅니다. 베트남에서도 최빈곤층에 해당하는 꽝지성 찌에우퐁현 마을, 이 마을엔 외환은행 덕분에 변화가 생겼다고 하는데, 주민들은 새로 생긴 친환경 아궁이 덕에 더 이상 부엌 천정에 그을음과 메케한 연기가 생기지 않아 행복하다고 미소 짓습니다.

그밖에도 마을의 축산업 농가를 대상으로 취사용 바이오 가스시설을 설치 한 후, 환경개선은 물론, 소득도 증대되는 효과가 생겼으며 이 마을에는 그동안 없었던 쓰레기 매립장이라는 것이 생겼고, 리어카와 쓰레기통 등 청소도구도 생겼습니다. 생활 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이들의 자립을 돕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빛을 밝혀주게 되었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꿈과 희망이 되는 나눔을 위해 외환은행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은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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