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학창시절이 있었고, 친구들이 있습니다. 함께 어울리며, 생활하며 놀면서 친해진 것이지 팀빌딩 프로그램으로 가까워진 것이 아닙니다. 직장인도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워크샵과 회식에서 ‘단합’이 주는 묘한 의무감 때문인지, 팀 워크샵 안으로 교육효과나 반강제적이고 어색한 팀빌딩 요소들이 추가되며, 모두에게 부담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바람대로, 워크샵을 전혀 하지 않는 것이 좋을까요? 물론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진정한 대화와 소통을 위한 방법으로, 이제는 다른 방식의 제안이 필요합니다.

위버는 그 해답으로 먹기, 마시기, 보기, 듣기, 맡기, 만들기, 배우기, 그리기 등 직장인들에게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의 체험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GWP, 단합대회, 문화 세미나, 해외 인사 세미나 등 부르는 이름은 저마다 다르지만 보통 이러한 것들을 포함하는 의미인 ‘워크샵’, ‘사내행사’를 위해 전통주 만들기, 향수 만들기, 10초 초상화 그리기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버는 나아가 극장이자, 미술관이고, 공연장이자, 술집이며, 옆 사람과 편안한 수다 한 잔 할 수 있는 직장인들의 쉼표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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