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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은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인 GREENCYCLE(그린사이클) 캠페인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유튜브,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이 영상은 ‘공병의 꿈’이라는 주제로 화장품 공병이 재활용되는 과정을 구현했다. 사회공헌 활동을 재미있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묘사해 기업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을 넓혀가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2014년까지 총 669톤의 화장품 공병을 수거하여 공병화분, 공병 향초, 공병 디퓨저 등 다양하게 재활용해왔다. 더불어 서울 꽃으로 피다, 게릴라 가드닝, 서울 빛초롱 축제 등에 참가하면서 공병으로 예술작품을 만드는 업사이클링이나  화장품 공병으로  만드는 리사이클링을 시행해왔다.

아모레퍼시픽은 기업의 창의적인 재활용과 다양한 시도를 영상에 담았다. 이 영상은 드라마 ‘미생’을 패러디하여 공병이 쓰레기로 버려지지 않고 재활용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입사 이야기로 의인화하여 표현했다. 또한 대중들에게 익숙한 장면으로 만들어 업사이클, 리사이클의 의미를 쉽게 이해하게 할 뿐 아니라 아모레퍼시픽의 주요 제품(이니스프리 씨드세럼,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 클레이, 마몽드 토탈 솔루션 등)을 모션 캡쳐, 애니메이션 등의 기술로 구현하여 대중들이 친근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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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자연생태를 향한 아모레퍼시픽의 사회적 책임을 확인할 수 있는 ‘공병의 꿈’ 영상은 유튜브 ‘AMOREPACIFIC CSR’ 채널과 아모레퍼시픽 사회공헌포털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한편 ‘공병의 꿈’ 영상을 시청한 후, 감상을 공유하는 소감 이벤트도 9월 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R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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