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GREENCYCLE’ 캠페인은 ‘공병수거 캠페인’을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으로 업그레이드 시킨 것으로 화장품 공병으로 다양한 upcycling과 recycling을 시도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이를 위해 아모레퍼시픽은 그간 공병을 재활용하여 공병(유리)이나 혹은 화분(플라스틱)으로 재탄생시키기도 하였고, ‘서울, 꽃으로 피다’캠페인과 ‘게릴라 가드닝’ 등에 동참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창의적 공병 재활용의 노하우를 집약하여, 2014 서울 빛초롱 축제에 ‘공병’을 재활용한 과정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그린사이클 로고와 대형 핑크리본 조형물에 각각 1,000여 개의 화장품 공병을 장식하고, 불빛을 밝히게 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또한 생명을 상징하는 ‘나무’를 모티브로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아모레퍼시픽 그린사이클(GREENCYCLE) 캠페인의 노력을 ‘공병 트리’라는 작품에 담아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킨 과정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아름다움을 가꾸려는 노력 뿐만이 아니라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모여 아름다운 ‘빛’으로 재탄생한 과정과 의미를 영상을 통해 함께 느끼고, 함께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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