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는 사회공헌 활동을 효육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기관장을 봉사단장으로 한 9개 지역본부, 134개 단위봉사팀으로 구성된 ‘희망나누미 봉사단’을 운영하여 전사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러 활동 중 대표적인 활동은 ‘농어촌 집 고쳐주기’ 활동입니다. 우리나라 농어촌의 주거 환경의 현실은 다섯 집 중 한집이 비 새는 지붕, 재래식 화장실, 허술한 난방시걸 등 법이 정한 최저 주거 기준에도 못 미치는 열악한 상황이지만 농어촌 지역은 공공임대주택 등 정부지원책으로부터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실정으로 이러한 농어촌 취약계츠으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하여 고사는 2007년에 비영리 재단법인 다솜둥지복지재단을 출범시켰습니다. 전 임직원의 자발적 모금과 활동, 건축학과 대학생과의 연계 봉사활동을 통하여 현재까지 960여 가구의 지붕, 부엌, 화장실 등을 무상으로 보수하여 최소한의 주거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본 동영상은 농어촌 집 고쳐주기 활동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낸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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