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을 대상으로 2005년부터 현재까지 주거환경개선 사업인 ‘희망의 집짓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LIG손해보험 임직원들이 매월 십시일반 모은 ‘희망기금’으로 진행되는 이 ‘희망의 집짓기’ 사업은 단순히 집을 지어준다는 의미를 넘어서서 대상자에게 자립의 기반을 마련해주고, 성장 기 아동의 자존감 및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를 강화함으로써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올해는 당사가 희망의 집짓기 사업을 진행한 지 10주년이 되는 해로, 특별히 희망의 집 30호 대상자로 선정된 표재찬 아동의 가족 이야기를 영상에 담아 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조금 더 쾌적하고 편안한 방을 마련해 주는 것이 소원이였던 필리핀 엄마 퍼난데즈 제널린씨. 올 6월 엄마의 작은 꿈은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30호 완공식이 진행되던 기쁜 날, 결혼한 지 15년이 넘었지만 아직 결혼식조차 올리지 못했던 두 부부를 위해 가까운 가족 친지 이웃들과 함께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해주는 특별한 자리도 마련되었습니다. 앞으로도 LIG손해보험은 삶의 근간이 되는 주거문제 해결을 통해 미래의 희망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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