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1998년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한국해비타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매년 땀 흘리는 봉사활동으로 의미있는 여름휴가를 보내자는 의미에서 가장 무더운 휴가철인 7~8월에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개인휴가를 사용하여 참여하는 봉사활동이지만 임직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이유는 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나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가장 큰 보람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한국씨티은행은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 외에도 해비타트 입주자(홈파트너)들이 안정적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도록 가정경제를 위한 경제교육과 재무설계 상담 등을 지원함으로써 우리 사회 변화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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