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소아암을 앓고 있는 5살 은석이가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우너하고, 동생과 놀고싶고 학교에도 가고 싶은 어린아이의 마음을 차으며 치료를 받고, 아픔을 참는 아이의 모습과 이를 지켜보는 어머니의 가슴 아픈 사연을 통해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가정의 힘겨움을 보여줍니다. 은석이가 빨리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홈플러스와 협력회사는 <생명의 쇼핑카트 캠페인>을 통해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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