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2013년 9월에 시작한 ‘영 엔지니어 드림 프로젝트’ 1기를 마쳤습니다. 이는 BMW그룹 코리아와 딜러사가 갖고 있는 재능을 청소년에게 나누는 사업으로, 공업고등학교 및 마이스터고등학교 자동차학과 학생 중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에게 전공 분야 및 진로에 대한 멘토링을 제공하는 프로젝트입니다.

BMW 그룹 코리아와 8개 딜러사의 기술 전문가 12명이 고등학생 24명을 대상으로 1:2 전담 멘토로서 2013년 1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2014년 10월까지 1년 동안, 월 1회, 10여 차례 만남을 통해 생생한 현장 경험과 지식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자동차 정비 기술과 관련된 진로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함께 전문 기술인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조언 등도 함께 제공했습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24명의 청소년들은 멘토가 속해 있는 BMW 서비스센터 방문, 부산국제모터쇼 관람, 문화체험을 비롯하여 지난 9월에는 중국으로 ‘필드 트립’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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