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21일 ~ 4월 25일 기간 동안 삼성토탈 임직원들은 방글라데시를 다녀왔습니다. 2013년 직원들의 자발적 급여기부로 조성된 금액으로 월드비전을 통해 구호지역 주민들을 위한 식수사업, 태양광 전등 및 학교건축을 지원하였습니다. 유치원에 가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새로 지어진 학교의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해 보았습니다.

달라진 학교 시설에 학생들 결원율이 60%에서 5%로 눈에 띄게 줄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임직원 모두 너무 뿌듯해 하였고,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교육에 대한 열의를 보며 방글라데시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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