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1998년 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한국해비타트와 파트너십을 맺고ㅡ 지금까지 총 18억 4천여 만원의 기금을 지원하여 25대를 건축하였습니다. 지난 15년간 희망의 집 짓기 활동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한국씨티 직원들과 가족들은 총 1,000여명으로 2012년 올해에도 일주일 간 하영구 은행장을 포함한 100여명의 임직원 및 가족들이 집 짓기 활동에 참여하여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에서 2세대의 집을 지었습니다.

이번 동영상은 지난 8월 6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2012 ‘씨티가족 희망의 집 짓기’ 춘천해비타트 활동 현장을 촬영한 영상입니다. 연일 낮 기온이 최고치를 기록한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에서 땀 흘리면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준다는 뿌듯함에 미소를 잃지 않는 직원들의 활동모습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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