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지난 2009년 현대건설가족 사회봉사단을 발족시켰고 사랑 나눔, 희망 나눔, 문화 나눔의 3대 사회공헌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중 ‘희망나눔’ 사업이란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자활 지원,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들이다. 또한 현대건설은 어른공경과 효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수년간 회사 인근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봉사하는 ‘정과 사랑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현대건설은 필리핀 산이시드로 지역에 올 9월 21일 커뮤니티센터를 완공했다. 커뮤니티센터 건립에 지원된 금액은 임직원들이 1년동안 급여 끝전을 한 푼 두 푼 모은 것이다. 2010년 한 해 동안 8932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5억 3000여 만원을 모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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