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로 인해 희생된 수많은 아이들과 그들이 꿈꿨던 미래를 지켜주지 못한 우리들을 반성하고, 그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청소년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진행한 문화제에 스탭으로 참가하여 어른으로서 청소년들을 위로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주고 싶었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이 던지는 사회적 메시지를 모두가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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